캔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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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버스는 스토리·패널·에셋을 하나의 노드 보드에서 연결하는 화면입니다. 샷·키프레임·클립·오디오가 노드로 이어져 "이 컷이 어디서 나왔는지"가 관계로 보이고, 고칠 지점을 찾는 시간이 사라집니다. 산출물이 수백 개가 되어도 기억이 아니라 데이터가 관계를 붙잡습니다.
- 1파이프라인이 생성한 샷·키프레임·클립이 노드로 자동 배치됩니다. 노드를 드래그해 보드를 정리하고, 엣지(연결선)로 상·하위 관계를 확인합니다.
- 2노드에서 바로 재생성합니다 — 프롬프트를 고쳐 다시 만들면 영향을 받는 하위 노드만 stale(갱신 필요)로 표시되어 어디를 다시 돌릴지 한눈에 보입니다.
- 3레퍼런스 이미지·스타일 시트를 노드로 물려 샷마다 다른 조합을 실험합니다. 같은 샷에 다른 스타일 노드를 연결하면 변형이 나란히 쌓입니다.
- 4생성 결과는 에셋으로 영속되고 캔버스 문서는 URL만 참조합니다 — 보드가 커져도 프로젝트 문서가 무거워지지 않습니다.
연결된 생성 노드가 각자의 모델을 사용합니다 — 이미지(gpt-image·ComfyUI), 영상(fal·ComfyUI 로컬), 오디오(TTS·음악) 노드를 한 보드에서 섞을 수 있습니다.
팁
보드가 복잡해지면 보드를 여러 개로 나누세요. 캔버스는 프로젝트당 여러 보드를 지원하고, 보드마다 다른 실험 갈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