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로 웹소설을 웹툰으로 — 회차별 각색부터 발행까지
owntent는 직접 쓴 소설이나 각색 권한이 있는 원작을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각색합니다. 회차마다 소설의 어느 구간을 다룰지 정하고, 연출과 말풍선이 담긴 12~16컷 콘티를 쓰고, 캐릭터 레퍼런스 시트를 일관성 기준으로 붙여 패널을 그린 뒤, 말풍선을 그림에 굽지 않고 언어별로 합성하는 뷰어로 회차를 발행합니다.
소설에서 발행된 회차까지
- 1
소설 가져오기
원고를 불러오거나 개요에서 전체 소설을 생성합니다. 회차 수·글자 수·읽는 시간을 보여 줍니다.
- 2
회차로 나누기
회차마다 소설을 얼마나 다룰지 고릅니다. 이미 발행된 회차가 있으면 그다음부터 이어 갑니다.
- 3
회차 콘티 쓰기
각 구간이 연출과 말풍선이 담긴 12~16컷 콘티가 되고, 렌더 전에 자동 점검됩니다.
- 4
고정한 캐릭터로 렌더
인물마다 레퍼런스 시트를 붙여 패널을 병렬로 그립니다. 새 인물은 등장 전에 고른 시트로 고정합니다.
- 5
발행하고 실제 뷰어로 확인
회차를 감상관 뷰어에 올려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고, 한국어·영어 말풍선을 나란히 관리합니다.
owntent로 각색하는 이유
- 연재 로드맵: 회차별 구간·진행 상태·인물 변화를 한 화면에서
- 캐릭터 시트로 회차가 바뀌어도 얼굴과 의상이 유지됩니다
- 글자 없는 그림 + 뷰어 합성 말풍선 — 한 번 렌더로 모든 언어 대응
- 기존 연재를 이어 갈 때는 발행된 패널에서 화풍 토큰을 학습
- 제목이 그려진 언어별 포스터
- 무료·유료 회차로 내 감상 페이지에 발행
소설 웹툰화 — 자주 묻는 질문
아무 소설이나 각색할 수 있나요?
직접 쓴 글이나 각색 권한이 있는 원작만 가능합니다. 원작 연재가 중단된 작품을 라이선스를 받아 이어 가는 흐름도 지원합니다.
한 회차는 얼마나 되나요?
콘티 단계는 회차당 12~16컷을 목표로 합니다. 회차마다 소설을 얼마나 다룰지는 직접 정합니다.
회차가 바뀌어도 인물이 같게 나오나요?
인물마다 고정한 레퍼런스 시트가 모든 패널 렌더에 붙습니다. 그래도 얼굴·손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발행 전에 회차를 검토하세요.
나중에 영상으로 만들 수 있나요?
네. 같은 프로젝트를 웹툰→영상 흐름으로 이어 키프레임과 클립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