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영상의 모든 샷에서 같은 캐릭터 유지하기
컷마다 얼굴·의상·소품이 바뀌는 캐릭터 드리프트는 AI 영상이 시리즈가 되지 못하고 클립에 머무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. owntent는 인물마다 레퍼런스 시트(큰 얼굴 2장·뒷모습·신체 컷)를 고정하고, 프롬프트로 옷을 설명하는 대신 "부상"·"전투 모드" 같은 이름 붙은 룩 상태를 씬마다 연결하며, 인물이 바뀐 클립을 연속성 검사로 찾아 다시 생성합니다.
owntent가 캐릭터를 유지하는 방법
- 1
한 번 캐스팅하기
큰 얼굴 2장·뒷모습·신체 컷을 따로 생성해 레퍼런스 시트로 만들고, 그 인물의 기준 모습으로 저장합니다.
- 2
룩 상태 등록
1화 기본·전투 모드·부상처럼 룩마다 시트를 만들어 등록합니다. 프롬프트 문장으로 의상을 바꾸지 않습니다.
- 3
씬에 룩 연결
씬마다 인물이 어떤 룩인지 정하면, 그 시트가 해당 씬의 키프레임·클립 생성에 붙습니다.
- 4
클립마다 검사
자동 연속성 검사가 클립을 캐스트와 비교해 끼어든 인물·바뀐 얼굴·클립 후반 드리프트를 찾아 재생성 대상으로 표시합니다.
파이프라인에 들어 있는 일관성
- 한 번 올리고 끝이 아니라 모든 키프레임·클립에 레퍼런스 시트가 붙습니다
- 씬별 이름 붙은 룩 상태 — 의상 변화는 의도한 곳에서만
- 특수 상태(젖음·부상·거꾸로 매달림)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별도 시트로
- 연속성 검사와 드리프트 클립 자동 재생성
- 시리즈 회차가 바뀌어도 같은 캐스트
- 더빙에서도 말하는 인물에 맞는 목소리 유지
AI 캐릭터 일관성 — 자주 묻는 질문
일관성이 보장되나요?
어떤 생성 모델도 보장하지 못합니다. owntent는 고정 시트와 씬별 룩으로 드리프트를 줄이고, 그래도 바뀐 클립을 찾아 다시 생성합니다. 최종 컷은 직접 검토하세요.
프롬프트에 의상을 적으면 안 되나요?
프롬프트 문장으로 옷을 바꾸면 회차 중간에 의상이 흔들립니다. 씬에 룩 시트를 연결하면 입력 자체가 바뀌어 훨씬 안정적입니다.
애니·웹툰에도 되나요?
네. 같은 캐릭터 시트가 웹툰 패널·애니 회차·실사풍 숏드라마 모두의 기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