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론부터: 방송 밀도의 AI 에피소드 - 우리 것은 2분 22초에 58컷, 분당 약 25컷 - 는 생성 문제가 아니라 물류 문제다. 혼자서 이걸 내는 방법은 에피소드를 고정 단계를 흐르는 컷 매니페스트로 다루는 것, 그리고 다음 단계가 돈을 쓰기 전에 각 단계가 승인 가능한 산출물을 내게 하는 것이다. 아래는 카탈로그에 실제로 발행된 한 에피소드의 해부이고, 수치는 우리 프로덕션 로그에서 나왔다.
매니페스트가 곧 에피소드다
에피소드는 컷시트로 시작한다: 58행, 각 행에 길이·카메라 노트·등장인물·액션·대사. 하류에서 즉흥은 없다 - 시트에 없는 컷은 존재하지 않는다. 컷 밀도는 한 번 내리는 창작 결정이다: 히트 버티컬 드라마는 분당 25~30컷을 돌고, 그 밀도로 시트를 쓰는 것이 결과물을 슬라이드쇼가 아니라 방송처럼 느끼게 만든다(밀도가 중요한 이유).
단계별 실측
- 캐스팅 시트 - 캐릭터당 다각도 레퍼런스 세트, 시리즈당 한 번 생성. 모든 키프레임 생성에 첨부되고, 어떤 캐릭터도 말로 다시 묘사되지 않는다(방법).
- 키프레임 - 영상 비용을 쓰기 전에 컷당 스틸 1장을 승인한다. 연기 중심 컷은 로그 기준 킵 1개당 2~4테이크였다. 반려된 스틸은 몇십 원, 반려된 영상은 몇천 원이다 - 승인 순서가 곧 예산이다.
- 영상 패스 - 컷별 image-to-video를 야간 배치로 돌린다. 실패는 정상이다: GPU 메모리 경합만으로도 배치마다 몇 테이크를 잃었고, 매니페스트의 미완료 행 재실행으로 전량 회수했다. 뭐가 끝났는지는 사람 기억이 아니라 매니페스트가 안다.
- 연속성 감사 - 자동 검사가 물량에서 눈이 놓치는 걸 잡는다. 329세그먼트 재촬영에서 픽셀 수준 스캔이 레퍼런스 프레임의 고스트가 남은 클립 정확히 5개를 잡아냈다 - 일반 리뷰로는 보이지 않는 1.5% 결함률이다.
- 더빙과 믹스 - 캐릭터당 보이스+시드 고정, 컷 경계 대사 배치, 사이드체인 덕킹(더빙 체인).
- 마스터와 발행 - 1080x1920 업스케일, 오버레이 자막(번인 금지), 앞 회차 무료·뒷 회차 언락의 시리즈 페이지로 발행(돈이 일어나는 곳).
사람을 실제로 소모시키는 것
프롬프트가 아니라 결정이다. 58컷 × 컷당 결정 4~5개(구도, 테이크 선택, 라인 리딩, 타이밍)면 에피소드당 300개 안팎의 결정이다. 파이프라인의 일은 각 결정을 작고 최종적으로 만드는 것이다: 이 스틸 승인, 이 테이크 킵, 끝. 결정이 나중에 다시 열릴 수 있는 순간 한 사람은 익사한다. 결정은 닫히고 닫힌 채로 있다 - 이 제약이 "혼자서 어떻게 하나"에 대한 정직한 답이고, 우리가 이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스튜디오를 설계한 이유다.
2026년 8월 기준 이 방식으로 30편 이상을 발행했고, 전부 카탈로그에 공개돼 있다.
검증하지 못한 것
결함률·재촬영률은 우리 장르 믹스(스릴러·로맨스 버티컬 드라마)의 우리 로그다 - 비교할 다른 스튜디오의 로그가 없다. 그리고 여기서 "방송 밀도"는 컷 리듬을 말하는 것이지 방송 화질 규격이 아니다 - 우리 마스터는 TV 스펙이 아니라 1080x1920 웹 딜리버러블이다.